마산합포구 구산면 계류중인 바지선 등 화재진화 안기상 기자 2021.04.21 11:53



[시사우리신문]창원해양경찰서는 21일오전 06:58분경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구복리제일마리나리조트 앞 해상 바지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119 경유해서 접수했다.

 

▲ 화재진화작업

 

창원해경은 경비함정과 마산파출소 연안구조정, 창원구조대를급파하여창원소방본부와 공동으로 화재 진화작업을 완료하였으며, 화재 확산방지를위하여 민간구조선을 동원하여 주변 선박 3척을 이동조치 하였다.

 

또한, 해양오염을 대비하기 위해 화재선박 주변 오일펜스 설치를 완료하였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으며, 계류되어 있던 바지2척, 모터보트 3척이전소되었으며, 어선1척 부분소손(선수)으로 정확한 피해사항을확인 중에 있다.

 

창원해경과 소방본부는 정확한 화재 원인에 대해 조사할 예정이다.

 

 


기사입력: 2021/04/21 [11:53]
최종편집: ⓒ 시사우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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