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욱"마산 3.15 부정선거가 4.15 부정선거로 60년 만에 우리 어깨 위에 놓여져 있다" 안기한 기자 2020.11.23 21:43



[시사우리신문]4.15 부정선거국민투쟁본부 민경욱 상임대표가 마산 3.15부정선거를 이야기하며 "그들이 목숨을 바쳐 지키려 했던 가치는 무엇이었습니까?"라고 반문하면서"바로 공정한 선거였습니다"라고 강조했다.

▲ 민경욱 페이스북 캡쳐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민 상임대표는 지난 22일 오후 페이스북을 통해"1960년 3.15 부정선거로 모두 21명이 숨지고 65명이 부상을 당했다. "며"사망자 중에는 왼쪽 눈에 최루탄이 박힌채 한 달 만에 바닷물 위로 그 시체가 떠오른 17살 김주열 군도 있었다"고 당시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그들이 목숨을 바쳐 지키려 했던 가치는 무엇이었습니까?"라고 반문하면서"바로 공정한 선거였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그 가치를 지켜 이들의 희생을 헛되이 하지 않게 할 책임이 60년 만에 우리 어깨 위에 놓여져 있다"고 4.15 부정선거를 제기했다.


기사입력: 2020/11/23 [21:43]
최종편집: ⓒ 시사우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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