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욱"추미애 장관과 박지원 원장...사과 한 마디만 듣고 싶지만 그럴 위인들이 절대 아니라는 사실에 치가 떨린다" 안기한 기자 2020.11.23 21:31



[시사우리신문] 4.15 부정선거국민투쟁본부 민경욱 상임대표가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박지원 국정원장 사진을 게재하면서"잘못 생각했었다는 사과 한 마디만 듣고 싶지만 그럴 위인들이 절대 아니라는 사실에 치가 떨린다"고 게재했다.

▲ 민경욱 페이스북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민 상임대표는 지난 22일 추 장관과 박 원장의 사진을 공유해 게재했다.공유한 사진글 설명에는 "해시태그 #광우병 붙어 광란 지난지 13년 흘렀다.#잠복기간 훨씬 지났는데"뇌송송 구멍탁" 이라던 미국 소고기 먹고 죽었단 사람 없다"며"사진 속 광우병 시위 앞장서던 한 사람 #법무부 장관 추미애 한사람 #국정원장 박지원이다"라고 소개하면서" #위선과 #거짓 그리고 #선동 문재인 정권 속성 잘 보여주는 사진이다"이라고 비난했다.


기사입력: 2020/11/23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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