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욱"하태경과 송영길, 박범계는 들어라...이런 걸 두고 나라 망신, 국제 망신이라고 하는 거다" 안기한 기자 2020.11.23 21:22



[시사우리신문] 4.15 부정선거국민투쟁본부 민경욱 상임대표가 "하태경과 송영길, 박범계는 들어라"며"이런 걸 두고 나라 망신, 국제 망신이라고 하는 거다"라고 성토했다.

 

▲ 민경욱 페이스북 캡쳐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민 상임대표는 지난 22일 페이스북을 통해"反 트럼프 진영의 영웅으로 불리는 메릴랜드 호건 주지사가 한국으로부터 30억 원 가까운 돈을 주고 구입한 코로나 검사 키트 50만 개에 결함이 발견돼서 하나도 사용하지 못하고 결국 미국 제품을 30% 싼 값으로 재구입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전하면서"하태경과 송영길, 박범계는 들어라"며"이런 걸 두고 나라 망신, 국제 망신이라고 하는 거다"라고 비난했다.

 

그러면서"내가 한국에 부정선거가 있었다고 한 건 용기있는 정의의 목소리였고, 미국에도 부정선거가 있을 것이라고 한 건 예언이였고, 미국 대선에서도 부정선거가 있었다고 한 건 내가 미국 현지에서 전하는 뉴스였다!"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기사입력: 2020/11/23 [21:22]
최종편집: ⓒ 시사우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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