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욱,"美 내셔널 프레스 센터 4.15 부정선거의 실상을 만방에 고할 것"기자회견 예고 안민 기자 2020.09.26 10:07



[시사우리신문]미국을 방문 중인 4.15 부정선거국민투쟁본부 민경욱 상임대표가 "이곳 미국시간 월요일에는 백악관 옆에 위치한 미국 내셔널 프레스 센터에서 대대적인 기자회견을 열어 대한민국 4.15 부정선거의 실상을 만방에 고할 것"이라고 밝혔다.

▲ 민경욱 페이스북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민경욱 상임대표는 26일 오전 페이스북을 통해 "저는 워싱턴에서 4.15 부정선거로 무너질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지키려는 투쟁을 계속하고 있다"고 현지 소식을 전하면서"지난달 25일 서울에서 개최된 KCPAC 이후 댄 슈나이더 美보수연맹 사무총장 등이 접촉해 부정선거 관련 문건을 전달한 곳은 대통령비서실, 국무부, 법무부, 연방선거관리위원회 등이였다"고 소개했다.

 

이어"저는 워싱턴에 도착한 이후 지금까지 고든창 박사, 타라오 박사, 맥팔랜드 前 NSC 부보좌관, 댄 쉬랍 美보수연합 회장, 댄 슈나이더 CPAC 사무총장, 도날드 커크 기자 등을 만났고, 美 안보정책연구원의 그랜트 뉴솀 정보분석관과 함께 대통령비서실과 국무부, NSC 직원들을 접촉해 부정선거 문제를 논의하고 관련 보고서를 제출했다"며"이곳 시간 월요일에는 백악관 옆에 위치한 미국 내셔널 프레스 센터에서 대대적인 기자회견을 열어 대한민국 4.15 부정선거의 실상을 만방에 고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주말동안에는 제가 이번 주에 진행한 CPAC 토론회와 댄 쉬랍 美보수연합 회장과의 인터뷰 내용 등을 정리해 발표하겠다"며"사랑하는 애국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게재했다.


기사입력: 2020/09/26 [10:07]
최종편집: ⓒ 시사우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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