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욱,그랜트 뉴솀 정보분석관 트럼프 대통령 비서실장 만나 4.15 부정선거 실상에 대한 브리핑 진행 안기한 기자 2020.09.23 15:07


"영국과 남아공 등에 있는 부정선거 분석 전문가들이 이곳 워싱턴으로 모여들 것"

[시사우리신문]민경욱 국투본 대표(전 국민의힘 의원)가 미국 피츠버그서 열린 미국 보수연합(ACU) ‘CPAC’ 에 참여해서 미국 정치인들에게 4.15 부정선거를 알리고 있다.

▲ 민경욱 페이스북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미국을 방문 중인 4.15 부정선거국민투쟁본부 민경욱 상임대표는 피츠버그에서 열린 미국보수연합(ACU)의 CPAC 모임에서 고든 창 변호사, 댄 슈나이더 ACU 사무국장, K.T. 맥팔랜드 전 NSC 부보좌관 등 주요 미 정계 인물들과 만나 한국 부정선거에 대해 한 시간 가량 면담했다고 전했다.

민 상임대표는 지난 22일 페이스북을 통해 "부정선거 때문에 제가 얼마나 화가 났으면 뒷배경에 씨팍이라고 써놓고 이 분들을 인터뷰했겠습니까?"라며""워싱턴에서 의미 있는 많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무엇보다도 곧 영국과 남아공 등에 있는 부정선거 분석 전문가들이 이곳 워싱턴으로 모여들 것"이라고 현지 소식을 전했다.

▲ 민경욱 페이스북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이어"워싱턴 시간으로 어제(9월 21일) 그랜트 뉴솀 정보분석관이 백악관에 들어가서 트럼프 대통령 비서실장에게 30여분 동안 대한민국 4.15 부정선거 실상에 대한 브리핑을 진행했다"며"지금 부정선거 분석 전문가들이 워싱턴으로 모여들고 있다"고 게재했다.

 


기사입력: 2020/09/23 [15:07]
최종편집: ⓒ 시사우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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