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여해,"국민들이 법은 나의 편이라고 믿을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고 싶습니다"라고 강조 이유(?) 안민 기자 2020.08.27 12:52


"제가 억울한 일을 당하면서 깨달은 것이 사법 시스템의 문제입니다"

[시사우리신문]류여해 전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이 27일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님의 사진을 게재하며서 "당신의 따님을 구하소서...제게 용기와 힘을 주소서...대한민국 국민들을 깨어나게 하소서..."라며"무너지던 제 맘도 다시 다잡습니다"라고 밝히면서"힘내요.탄핵은 무효입니다!"라고 강조했다.

▲ 류여해 페이스북 캡쳐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이날 오전 류 전 위원은 "저는 제인생의 길을 잃었습니다.탄핵으로 인하여.."라며"저는 가난한 집의 딸로 태어나 정치는 꿈도 꾸지 않았습니다"라고 문을 열면서"다만 뭘해야 먹고살것인가를 고민했죠"라며"혼자 고생하시는 엄마를 보며 돈을 벌고싶었지만  대한민국은 학벌지상주의라 쉽지 않았습니다"라고 회상했다.

 

이어"열심히 제자신을 키워 나갔습니다.서울대  메이저 대학 출신이 아니기에 온갖 서러움 다겪고 공부가 왜 중요한지 느꼈습니다"라며"늦은 나이 대학원 가고  독일유학을 갔죠"라고 삶의 스토리를 전개했다.

 
류 전 위원은 "그곳에도  메이저 대학출신 유학생들의  갑질이 있더군요"라며"네.. 돈이 없어서  이 악물고 공부했고 박사 받아 돌아와도  교수자리는 그들의 리그였습니다"라고 아픈 기억을 떠 올리면서"인맥. 집안 저는 그저 열심히 살았습니다"라며"가슴엔  정의와 법치를 품고. 그러다  탄핵을 지켜보며 저는  뜨거운 피를 느꼈습니다"라고 심경을 밝혔다.

▲ 류여해 페이스북 캡쳐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이어"이건 아닌데!이건 아니야 라는 그래요. 그러다 자유한국당에서 최고위원까지 되었고  저는 정치를 변화시키고 싶었습니다"라며" 하지만  기득권들은 그걸 용납하지 않았죠.저는 쫓겨났습니다"라고 게재하면서"하지만  박근혜대통령 구한다는 그약속 지키고 싶었습니다"라며" 할 수 있는 일이 없었습니다.그래서 형집행정지 라는 유일한 방법을 찾아내었고 222회째 하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류 전 위원은 "나의 엄마라는 애절한 맘이 없으면 못할일들.그래서 엄마 딸이라는 생각으로 하고 있습니다"라며"온갖 시비와 음해.제 학교까지 이야기하며 깔깔거리는 모습.형집행정지에 관한 시비.참고 견디니 없는 이야기 지어서 저를 고소까지 했더군요"라고 현실을 게재하면서"박근혜대통령께서 억울하게 구치소 계시죠.그 억울함이  제 가슴을 움직이고 제 안의 뜨거운 피를 불러내었죠"라며"멈추고 싶습니다.그만하고  저도 제 인생 행복함 찾고 싶습니다"라고 심경을 톨했다.

 
이어"어렵게 어린시절 보냈기에 이젠 저도 편히 살고 싶습니다.그런데  왜  전 멈추지 못할까요?"라며"멈추고 싶다고 
멈추겠다고  글을 쓰고 싶은데  전 왜  항상  힘내자고 써야 할까요?"라고 자책하면서"전  법치주의자 입니다.법의 힘을 믿습니다"라며"저는 박근혜 대통령을 법의 힘으로 구하고 싶습니다.국민이 법의 힘을 움직일수 있는 것이 형집행정지 입니다.탄핵이 무효임을 법으로 밝히고 싶습니다.국민들이 법은 나의 편이라고 믿을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고 싶습니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제가 억울한 일을 당하면서 깨달은 것이 사법 시스템의 문제입니다"라며"가짜 뉴스로 박근혜 대통령께서 탄핵당하셨고 폭풍처럼 몰아치던 그시간 속절없이 당했던 것 입니다"라고 주장하면서"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님 사진보며 생각합니다"라며"당신의 따님을 구하소서...제게 용기와 힘을 주소서... 대한민국 국민들을 깨어나게 하소서..."라며"무너지던 제 맘도 다시 다 잡습니다.힘내요. 탄핵은 무효입니다!"라고 게재했다.


기사입력: 2020/08/27 [12:52]
최종편집: ⓒ 시사우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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