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빅토리아 연꽃 ‘활짝’ 조성기 기자 2020.08.24 14:04



[시사우리신문]24일 경남 함양군 함양읍 상림연꽃단지에서 밤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빅토리아연꽃이 활짝 펴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 폭염 속 빅토리아 연꽃 ‘활짝’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기사입력: 2020/08/24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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