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대한민국의 범죄자를 일거에 없애는 방법. 검찰을 없애면 됩니다" 안기한 기자 2020.05.31 21:29


조국, 한명숙, 유재수, 최강욱, 전병헌, 황운하, 거기에 이재명까지... 검찰 피해자가 너무 많잖아요

[시사우리신문]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3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서초동살롱]"나는 검찰의 불법수사 피해자"…무죄 주장하는 여권 인사들 이라는 기가제목을 링크한 후"대한민국의 범죄자를 일거에 없애는 방법. 검찰을 없애면 됩니다"라고 제안했다.

▲ 진중권 페이스북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이어"물론 그걸로 범죄를 없앨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범죄자는 없앨 수 있겠죠"라며"범죄와 범죄자를 둘 다 없애는 게 불가능하다면, 뭐, 그 중의 하나라도 없애는 게 사회를 위해 좋은 일이 아닐까요?"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그러니 검찰을 없애죠. 예산도 절감되고 좋죠"라며"조국, 한명숙, 유재수, 최강욱, 전병헌, 황운하, 거기에 이재명까지. 검찰 피해자가 너무 많잖아요"라고 비꼬았다.


기사입력: 2020/05/31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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