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창녕상공인협,다음달 29일 '제2회 '氣-UP' 회장배 골프대회 개최 시사우리신문편집국 2020.05.23 20:02


위기의 소상공인 및 기업인들에게 재도약 위한 충전 취지

[시사우리신문]중국발 코로나로 창녕지역 경기침체가 넉달째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창녕상공인협의회가 ‘어려울 때 일수록 과감하게 힘을 내자’는 취지로 회장배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창녕상공인협의회(회장 윤병국. 가야ESC대표)는 다음달 29일, 부곡CC에서 회원상호간 우호 협력 및 '氣-UP'을 통한 기업경영의 활력을 도모하기 위해 제2회 친선골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사)창녕군상공인협의회 윤병국 회장이 작년 6월 개최한 제1회 골프대회 수익금을 한정우 군수에게 장학금으로 전달했다.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창녕상공협은 코로나-19로 인한 기업경영의 어려움을 감안해 참가비는 일체 받지 않으며, 기타 대회 경비는 본회 회장단 및 임원들의 협찬금으로 사용하게 된다. 따라서 일반 회원들은 그린피등 13만원만 부담하고 편안하게 즐겁게 라운딩을 즐기면 된다. 

 

참가대상은 아무추어 골퍼로서 상공협 회원과 초청인사등 총 40조(160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참가 신청은 6월12일까지(전화 532-3242, 또는 팩스 532-3243)으로 하면된다. 

 

시상은 우승(남자, 여자, 초청부), 특별상, 메달리스트, 롱기스트, 버디상등으로 진행되며, 대형 TV등의 경품이 걸린 행운권 추첨도 준비되어 있다. 

 

윤병국 회장은 “어려울때일수록 과감하고 단호하라는 말이 있듯이, 대회 당일 만큼은 각종 고민과 불안을 훌훌 털고 회원 상호간 소통과 교류를 통해 힘을 얻고 새로운 정보를 취득해 재도약하는 기회의 장으로 삼자”고 당부했다. 

 

한편, (사)창녕군상공인협의회는 작년 6월열린 제1회 상공인협의회장 배 골프대회 수긱금 300만원을 창녕군인재육성장학금으로 전달한 바 있다. / 김 욱기자

 


기사입력: 2020/05/23 [20:02]
최종편집: ⓒ 시사우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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