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돌판 마산점, 주인장이 직접 고기 구워 주는 집으로 고기맛 보러 오이소! 안기한 기자 2020.04.03 17:07


박민철 대표,"초심을 잃지 않으면서 암돼지 고기로만 승부하고 보다 나은 서비스와 맛으로 고객분들께 행복한 저녁식사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할 터"

[시사우리신문]코로나19(우한 폐렴)바이러스 감염자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면서 소상공인들의 피해가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다.

 

▲ 돌판 마산점 박민철 대표와 사모님이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이러한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 창원시 마산회원구 회원동(회원동서로 24) 소재에 왕돌판구이 '돌판'마산점을 낸 젊은 부부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코로나 사태가 장기화 되면서 무모하지 않고는 이러한 도전을 한다는 것 자체가 무리수를 두었다는 평이다.

 

▲ 돌판 마산점 전경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하지만 위기를 기회로 삼는다면 승산 있는 모험이자 아름다운 선의의 경쟁 도전이 될 수 있다. 

 

▲ 돌판 모듬구이(꽃삼겹,목살,항정살,가브리살,우삼겹) 비쥬얼이 다르다.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국내산 암 돼지만을 고집하며 꽃삼겹,목살,항정살,가브리살,우삼겹을 취급하고 있는 ‘돌판’은 모든 고기를 직접 구워주면서 화려한 불쇼를 감상할 수 있다는 것도 이 지역구에서 유일한 장점이며 볼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 돌판 모듬구이 불쇼와 맛도 끝내 주네요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이 곳을 세 번째 방문한 중년 손님은"고기를 직접 구워주니까 손님과 대화가 길어지고 술자리가 편해졌다"며"이 지역에 몇 군데 고깃집이 있는데 서비스가 차원이 다르다. 초심만 잃지 않는다면 대박집이 될 것 같다"고 격려했다.

 

또 다른 여성 손님은 "우선 고기 맛도 좋고 색다른 불쇼도 보고 볶음밥도 정성이 들어가면서 맛있고 즐거운 저녁시간을 가질 수 있어 가족과 단체모임 장소로 강력 추천하고 싶다"고 극찬했다.

 

 

▲ 돌판 모듬구이 불쇼와 맛도 끝내 주네요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정직,정성,정품,정량 4가지 정(正)을 지켜드린다는 '돌판' 개업 2주 만에 입소문을 타기 시작해 회원동서로 24 일대 지역에서 고깃집에 맛과 서비스 전쟁을 예고했다.​

 

돌판 박민철 대표는 "이전부터 지금의 사업을 이어오는 과정에서 부득이하게 마산 회원동으로 오게 됐다"면서"초심을 잃지 않으면서 암돼지 고기로만 승부하고 보다 나은 서비스와 맛으로 고객분들께 행복한 저녁식사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자신있게 말했다.

 

▲ 돌판 모듬구이 시식후 볶음밥도 정성이 가득^^하네요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한편,이곳 돌판은 순두부찌게,스파게티,빌소세지,치즈떡,새송이 버섯 5가지가 서비스로 고객상에 차려진다. 무엇보다 돌판 식구들의 정성이 담긴 서비스와 고기도 맛있고 싱싱하고 최상급을 유지하는 것 같아 신뢰 할 수 있다는 점이다.​

 

창원시 마산회원구 회원동서로 24에 위치한 ‘돌판’마산점으로 암 돼지 꽃삼겹 드시러 함 오이소!

 

 


기사입력: 2020/04/03 [17:07]
최종편집: ⓒ 시사우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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