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마산회원구]윤한홍 후보 53%, 하귀남 후보 32.9%...격차 20.1% 안기한 기자 2020.04.01 15:59



[시사우리신문]MBC경남은 지난달 31일 4.15 총선 경남 창원마산회원 지역구 여론조사 결과 미래통합당 윤한홍 후보 53%, 더불어민주당 하귀남 후보 32.9%, 혁명당 허양희 후보 1.9%, 우리공화당 조민기 후보 1.6%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윤 후보와 하 후보의 격차는 20.1%다.

▲ 윤한홍 후보와 하귀남 후보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이번 조사는 MBC경남이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지난달 29일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8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한편,이번 여론조사방법은 무선 ARS 78.7 % 유선 ARS 21.3 % 비율로 진행됐으며, 응답률 7.1%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3%다. 가중값 산출 및 적용방법은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 부여(2020년 2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 / 셀가중으로 진행됐으며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기사입력: 2020/04/01 [15:59]
최종편집: ⓒ 시사우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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