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대구수성을]홍준표,"문정권의 코로나 대책은 조기에 차단하지 못하고 국가적 재앙을 불러온 대 실패 정책" 안기한 기자 2020.03.31 14:22


선제적 대응을 해야 하는데 그건 하지 않고 현금 살포로 총선 매표행위에만 집중하고 있으니 걱정

[시사우리신문]무소속 대구수성을에 출마한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는 31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코로나19 바이러스 차단을 위해 선제적 대응을 해야 하는데 그건 하지 않고 현금 살포로 총선 매표행위에만 집중하고 있으니 걱정 이다"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 홍준표 페이스북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이날 홍 후보는 "제가 3.17.출마선언식에서 대구 경북에 20조 규모의 코로나 뉴딜 정책을 발표 했을 때는 과장된 정책이라고 어느 기자분이 질문을 하더니만 오늘 조간을 보니 민주당 대구 선대위에서 그 정책을 바로 발표를 했네요"라며"민주당 조차 코로나 뉴딜정책에 동조하고 있으니 이제 그 정책이 현실화 될 가능성이 높아 졌네요"라고 비꼬았다.

 

 

그러면서"지금은 방역에 집중하고 있지만 두세달 후에는 코로나로 인해 무너진 경제구조가 IMF를 능가 하는 경제 공황을 가져 올수도 있다"며"선제적 대응을 해야 하는데 그건 하지 않고 현금 살포로 총선 매표행위에만 집중하고 있으니 걱정 이다"라고 우려했다.

 

홍 후보는 "문정권의 코로나 대책은 조기에 차단하지 못하고 국가적 재앙을 불러온 대 실패 정책 이다"며"국민적 분노를 사도 마뜩치 않은데 그것을 치적으로 삼는 문정권은 참으로 후안 무치 하다"고 쓴소리를 내면서"대구 시민 여러분!4.15. 모두 투표장으로 가서 타도 문재인 투표를 꼭 하도록 합시다"라며"그리고 수성을은 8번 찍고 팔자 고칩시다"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기사입력: 2020/03/31 [14:22]
최종편집: ⓒ 시사우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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