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호 수변길을 수놓은 진달래 노상문 기자 2020.03.25 20:12



[시사우리신문] 바람조차 잦아든 한적한 호숫길에 보랏빛 꽃잎이 드리워졌다.

 

장성호 우측에 조성 중인 수변 데크길 주위에 진달래가 피었다.

 

▲ 장성호 수변길을 수놓은 진달래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우측 수변길은 좌측 수변길과 옐로우출렁다리를 한 눈에 조망할 수 있어, 방문객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우측 수변길의 길이는 총 2.6km로 데크길은 1.5km 가량이다.

 

한편 오는 5월에는 두 번째 출렁다리도 개통된다.

 

옐로우출렁다리에서 도보로 약 30분 거리인 용강리 협곡에 위치해 있으며 ‘황금빛출렁다리’로 명명됐다.


기사입력: 2020/03/25 [20:12]
최종편집: ⓒ 시사우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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