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서 중국코로나 확진 엄마 이어 20세 아들도 양성 판정 시사우리신문편집국 2020.02.22 21:13


최근 대구 방문 확인, 감영경로 및 동선 확인 중

창원시에서 20세 남성이 추가로  중국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았다. 

 

경남도 관계자는 22일 오후 8시 50분경, 발표한 브리핑에서 “도내 코라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확인되었다”면서 “경남7번 확진자는 창원에 거주중인 99년생(20세) 남성으로 경남5번 확진자(한마음창원병원 간호사)의 아들”이라고 밝혔다.

 

▲ 현 시각 창원한마음병원 상황     ©시사우리신문편집국

 

도 관계자는 “7번 확진자는 지난 2월5일과 6일, 2월13일과 14일 각각 대구를 2회 방문한 것으로 확인했으며, 감염경로와 동선은 확인중에 있다”고 밝혔다, 

 

7번 확진자는 지난 19일 창원시 소재 근로복지공단 창원병운을 방문한 사실이 확인되어, 해당병원은 즉시 임시폐쇄 됐다. 7번 확진자는 전문치료시설이 있는 양산부산대병원으로 이송됐다.

 

한마음병원 간호사 아들인 7번 확진자의 아버지와 동생은 음성으로 판정됐다. 22일 밤 9시 현재 창원시 확진자는 2명, 도내 확진자는 7명이다./ 김 욱 기자


기사입력: 2020/02/22 [21:13]
최종편집: ⓒ 시사우리신문


가장 많이 읽은 기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