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코로나19 경남도민 4명 확진자 발생...청도 대남병원 입원환자 95명 부곡병원 이송..? 안기한 기자 2020.02.21 09:45



[시사우리신문]코로나19 간염 확진자 사망관련해 경북 청도 대남병원 관련 13명(사망자 1명 포함, 사망원인 조사중)입원 환자 95명이 창녕 국립부곡병원으로 이송된다는 소문에 창녕군이 아수라장 됐다.

▲ 경남 창녕군 부곡면 이장단 회의가 긴급히 개최되고 있다.



이에 본 지는 질병관리본부와 수차례 전화통화를 시도 했지만 먹통이 됐다. 경상남도 도청 재난대응과에 문의를 했지만 보건행정과로 또 다시 소통기획행정관으로 문의 했지만 "회의중"이라는 답변만 받았다.

▲ 경남도청이 보낸 재난 문자



21일 오전 10시11분 "[경남도청]신천지 대구교회를 다녀온 4명의 도민이 코로나19로 확진됐습니다.2월9일과 16일 해당교회를 다녀온 분들은 바로 1399나 보건소로 연락바랍니다"라는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현재 경남 창녕군 부곡면 이장단 회의가 긴급히 개최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국립부곡병원 관계자는 "정확한 지시 사황이 없어 모른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20/02/21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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