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나는 양산간다. 태호도 성산와야지!” 김호경 기자 2020.02.11 16:13


한국당 공관위 11일 말미에 洪 양산 출마 전격 선언

[시사우리신문]고향출마를 고집하던 홍준표 전 지사가 공관위의 최후 통첩에 백기를 들었다. 

 

▲ 홍준표와 김태호 후보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홍 전 지사는 11일 오후 3시 30분경, 밀양선거사무실에서 측근들에게 “나는 양산 간다. 태호도 성산(창원) 와야지..”라고 말했다. 홍 전 지사는 이날 지지자들과 의령을 방문하고 돌아오는 길이었다. 

 

“공천관리위와 의논했느냐”는 질문에는 “수험생이 선생한테 물어보고 지원하느냐”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기사입력: 2020/02/11 [16:13]
최종편집: ⓒ 시사우리신문


가장 많이 읽은 기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