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박새의 꿀 잔치 안민 기자 2020.02.10 13:06



[시사우리신문]기습한파가 주춤해진 10일 전남 강진군 도암면 백련사 동백림이 붉게 물든 동백으로 장관을 이룬 가운데 끈질긴 훼방꾼 직박구리를 피해 동백꽃 속의 꿀을 탐하는 동박새의 숨바꼭질이 바쁘게 이어지고 있다.

 

▲ 동박새의 꿀 잔치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기사입력: 2020/02/10 [13:06]
최종편집: ⓒ 시사우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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