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정경심씨 죄목은...공지영 향해 트윗질 할 시간 아껴 신문도 좀 보고 그러세요. 안기한 기자 2020.02.07 14:25


소설가는 세르반테스지 돈키호테가 아닙니다.

[시사우리신문]진보 논객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피아 구분 없는 저격수를 자처하고 있다.특히, 조국과 유시민 그리고 친문세력 현 정부를 향해 쓴소리를 뱉는가?과연 진 전 교수는 문 정권에 저격수로 완전체로 변하게 됐다.그 이유는 무엇일까? 정말 아이러니 하다.이에 본 지는 문 정권과 친문세력들에게 강한 독설을 퍼붙고 있는 진 전 교수의 페이스북을 토대로 기사화 하기로 결정했다.일백 번째로 7일 오전 페이스북에 게재한 "정경심씨의 "죄목"이 뭐냐고요? "라는 제목을 들여봤다.-편집자 주-

▲ 진중권 페이스북 캡쳐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7일 오전 페이스북에 공지영 "檢 증거라고 내놓은 게 '정경심의 꿈'…그래서 죄목은?" 기사 제목을 링크 한 후 "정경심씨의 "죄목"이 뭐냐고요? 좋은 질문. 모르는 게 있으면 그렇게 물어보세요"라며"얼마나 좋아요. 대한민국 검찰이 설마 '꿈' 꾼다고 잡아가겠어요? 그 분 "죄목"은 다음과 같답니다"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진 전 교수는 "업무방해, 위계공무집행방해, 허위작성공문서행사,위조사문서행사, 보조금관리법위반, 업무상횡령,자본시장법상허위신고, 자본시장법상미정보공개이용, 범죄수익은닉규제법위반, 증거위조교사, 증거은닉교사.. 트윗질 할 시간 아껴 신문도 좀 보고 그러세요"라며" 문천지회관으론 신문도 안 들어가나? 신문 좀 읽고 이제는 좀 벗어나세요. 대깨문 탈출은 지능순, 선착순. 공지영씨. 소설가는 세르반테스지 돈키호테가 아닙니다"라고 비꼬았다. 

 


기사입력: 2020/02/07 [14:25]
최종편집: ⓒ 시사우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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