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재(서부산,김해,밀양)치킨더홈 지사장, 가맹점주에게 제시하는 비젼은(?) 안민 기자 2020.02.04 20:55


가맹점 사업의 노하우를 듣는다.

[시사우리신문]국내유일 하림 자연실록 친환경 프리미엄 치킨 무항생제 치킨더 홈을 아는 고객들이 많지 않다.이러한 상황 속에도 한결같이 꾸준히 발전하고 성공으로 이끄는 주역이 있다.그는 치킨회사 경영주는 아니지만 다양한 치킨브랜드를 운영해 봤고 지금도 치킨집을 운영하고 있다. 이희재 치킨더홈 서부산 지사장을 만나 가맹점 사업의 노하우를 들어봤다.-편집자 주- 

 

▲ 이희재(서부산,김해,밀양)치킨더홈 지사장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무항생제 치킨더홈 이희재(서부산,김해,밀양)지사장이 가맹점주에게 제시하는 비젼은 무엇인가?

 

▶치킨프랜차이즈 사업에서 치열한 경쟁 속에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가맹점주님의 영업방식으로 어려움이 많으나 본사에서 철저한 데이터 분석과 영업전략으로 영업에 도움을 주어 수익이 높아져서 경쟁력에서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성공적으로 치킨사업을 하게 만드는 역할을 합니다. 

 

치킨더홈은 한마디로 어떤 회사인가?

 

▶치킨더홈은 13년 역사에 최고급 재료(하림자연실록)닭을 사용하며 철저한 판매 분석을 통해 경쟁력을 증대시켜 수익을 극대화 시켜 주는 치킨 프랜차이즈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에 적극적인 지원으로 타 브랜드를 경쟁에서 이겨내고 고객으로 하여금 다시 찾는 치킨브랜드가 되도록 관리하는 회사 입니다. 

 

치킨더홈이추구하는 가맹점의 키포인트 무엇인가?

 

▶고객님의 이미지에 좋은 재료와 건강한 치킨으로 재구매가 많이 일어날 수 있는 영업 전략으로 성공 사업으로 이끌어 갑니다. 

 

▲ 치킨더홈 전면광고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지사장이 제안하는 가맹점주 사업으로 모두 WIN-WIN 할 수 있는 핵심 프로모션이 있는가?

 

▶고객유치에 대해 적극적인 지원(5,000원 할인에 2,000원 지원 어플판매에 유치에 대해50%지원 등)과 고객의 유치에 대해 판매 인센티브 최대 치킨재료 한 마리당 500원 지원 등 다양한 지원으로 인해 가맹점주님의 동기유발 및 극대화 할 수 있는 판매 전략을 서로 함께 합니다.

 

또한 본사에서는 누적판매장려금제도와 희망장려금제도를 통해 매출 상승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누적판매장려금제도는 500수 이상,매월 연속 2회 이상 판매수 상승시 장려금을 지원하는 제도로 매출증가를 독려하는 포상제도입니다. 

 

최근 기억에 남는 가맹점 사업은 무엇인가?

 

▶최근 오픈한 가맹점에서 첫 달부터 1800수 이상 판매를 하며 안정된 수익을 창출 하여 본사와 가맹점주의 함께하는 영업 전략이 성공된 창업으로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동종업계에서 무항생제 치킨더홈의장점은 무엇인가? 

 

▶먹거리 시장에 트랜드는 건강한 먹거리 시장입니다.치킨더홈은 친환경 축산물 하림 자연실록으로 지리산 덕유산 인근의 친환경 농가에서 기능성( 마늘 호유실 등의 사료) 사료로 하림의 닭고기 중 최고의 품질의 친환경 프리미엄 닭고기 브랜드로 항생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은 건강한 치킨입니다.

 

무항생제 치킨더홈 가맹점 사업에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장점이 있는가?

 

▶본사와 가맹점이 한 뜻으로 영업전락에 맞게 진행한다면 원하는 판매수량과 수입구조를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창업시 희망클럽(매출상승프로젝트)운영,전단지 등 홍보물 50%지원,전담 슈퍼바이져 지원 및 관리,QSC,영업,시식행사 등 판촉지원,맞춤 인테리어(직접 시공 가능)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사장은 사실상 기업의 수장과 같다.지사장이 추구하는 미래 비젼과 경영 철학은 무엇인가?

 

▶작은 식재료 하나라도,공정한 심사기준을 거쳐 만들어지는 치킨더홈은 무항생제치킨 마케팅으로 프리미엄급 브랜드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30년 전통을 가진 멕시카나와 함께 13년을 성장해 온 든든한 본사와 치킨전문가들의 맞춤형 교육,차별화 된 원재료(무항생제 천연사료),HACCP인증시스템,전문가의 실시간 5단계 품질관리,콜드체인 유통시스템으로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을 통해 건강과 행복을 함께 나눔 경영으로 고객감동을 실현하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기사입력: 2020/02/04 [20:55]
최종편집: ⓒ 시사우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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