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정경심 교수 향해 "세상에,이런 편지도 썼었나요?" 안기한 기자 2020.01.25 22:30


"이렇게 뻔뻔하게 나오시면, 이 분이 어떤 분인지 안 쓸 수가 없네요. 설은 지나고 봅시다"

[시사우리신문]진보 논객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왜 조국과 유시민 그리고 친문세력 현 정부를 향해 쓴소리를 뱉는가?과연 진 전 교수는 문 정권에 저격수로 완전체로 변하게 됐다.그 이유는 무엇일까? 정말 아이러니 하다.이에 본 지는 문 정권과 친문세력들에게 강한 독설을 퍼붙고 있는 진 전 교수의 페이스북을 토대로 기사화 하기로 결정했다.일흔번째로 25일 오후 페이스북에 게재한"세상에,이런 편지도 썼었나요?"라는 제목을 들여봤다.-편집자 주-

 

▲ 진중권 페이스북 캡쳐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25일 오후 페이스북을 통해 조국 부인인 정경심 교수 손편지를 게재하면서"세상에,이런 편지도 썼었나요?"라며"이렇게 뻔뻔하게 나오시면, 이 분이 어떤 분인지 안 쓸 수가 없네요. 설은 지나고 봅시다"라고 경고했다.


기사입력: 2020/01/25 [22:30]
최종편집: ⓒ 시사우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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