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추미애는 청와대 꼭둑각시" 안기한 기자 2020.01.17 23:13



[시사우리신문]진보논객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왜 조국과 유시민 그리고 친문세력 현 정부를 향해 쓴소리를 뱉는가?과연 진 전 교수는 문 정권에 저격수로 완전체로 변하게 됐다.그 이유는 무엇일까? 정말 아이러니 하다.이에 본 지는 문 정권과 친문세력들에게 강한 독설을 퍼붙고 있는 진 전 교수의 페이스북을 토대로 기사화 하기로 결정했다.마흔 두번째로 17일 오후 페이스북에 게재한 "추미애는 꼭둑각시"라는 제목을 들여봤다.-편집자 주-

▲ 진중권 페이스북 캡쳐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17일 오후 "윤총장 리더십 추 장관이 약점 간파"라는 제목의 기사를 링크한 후 "

추미애는 꼭둑각시"라고 페이스북에 게재했다.

 

진 전 교수는 "한겨레가 완전 어용이 됐습니다. 추미애가 한 일이 뭐가 있다고. 그 살생부는 어차피 최강욱이 만들어준 건데"라며"청와대의 꼭둑각시에 불과한 추미애를 영웅으로 만들려고 수작을 부리네요"라고 비난했다.

 

 

 

 

그러면서"인형극에서 주연은 인형이 아니라 그것의 조종자죠. 검란은 무슨 검란?"이라며" 어차피 난을 일으킬 만한 사람들은 윤석열 취임하면서 이미 다 떠났고, 윤석열 총장 자신이 검찰개혁 자체에는 반대하지 않는 데다가, 지금 수사 하다 잘린 사람들도 나가지 말고 수모를 꾹 참고 청와대 수사 끝낼 때까지 안에서 버티라는 게 국민들의 열화같은 요청이거늘.... '검란' 안 일어났다고 정신승리하며 정권에 아부나 하고 앉았으니"라고 비꼬았다.


기사입력: 2020/01/17 [23:13]
최종편집: ⓒ 시사우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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