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문 또 '가짜 뉴스와의 전쟁'강조'...너희들 이제 죽었다" 안기한 기자 2020.01.17 22:11



[시사우리신문]진보논객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왜 조국과 유시민 그리고 친문세력 현 정부를 향해 쓴소리를 뱉는가?과연 진 전 교수는 문 정권에 저격수로 완전체로 변하게 됐다.그 이유는 무엇일까? 정말 아이러니 하다.이에 본 지는 문 정권과 친문세력들에게 강한 독설을 퍼붙고 있는 진 전 교수의 페이스북을 토대로 기사화 하기로 결정했다.서른 아홉 번째로 17일 새벽 페이스북에 게재한 "문 또 '가짜 뉴스와의 전쟁'강조'...너희들 이제 죽었다"라는 제목을 들여봤다.-편집자 주-

▲ 진중권 페이스북 캡쳐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17일 새벽 페이스북을 통해 "한국일보 기사에 붙은 문천지교 신도들의 신앙간증... 잘 보고 있습니다"라며" 이 분들의 뇌의 회로가 어디서, 어떻게 꼬였는지 파악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됩니다. 다음 글 쓰는 데에 아주 좋은 자료가 되어 줄 겁니다"라고 감사했다.

 

▲ 진중권 페이스북 캡쳐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이후 진 전 교수는 문 또 '가짜 뉴스와의 전쟁'강조...민간 자율 '팩트체크'지원이라는 기사를 링크한 후"김어준의 '뉴스공장', 한학수의 '피디수첩', 유시민의 '알릴레오', 그 밖에 한겨레신문, 오마이뉴스, 고발뉴스 등 언론 잡사들...너희들 이제 죽었다"며"문통 각하께서 너희들과 "전쟁"하신단다"고 비꼬았다.


기사입력: 2020/01/17 [22:11]
최종편집: ⓒ 시사우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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