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정봉주씨, 그 두더지 굴에서 대가리 내미는 순간마팍 정중앙에 한 방 확실히 들어간다...이 쌩 양아치들...." 안기한 기자 2020.01.17 21:27



[시사우리신문]진보논객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왜 조국과 유시민 그리고 친문세력 현 정부를 향해 쓴소리를 뱉는가?과연 진 전 교수는 문 정권에 저격수로 완전체로 변하게 됐다.그 이유는 무엇일까? 정말 아이러니 하다.이에 본 지는 문 정권과 친문세력들에게 강한 독설을 퍼붙고 있는 진 전 교수의 페이스북을 토대로 기사화 하기로 결정했다.서른 일곱 번째로 15일 오후 페이스북에 게재한 "정봉주씨, 그 두더지 굴에서 대가리 내미는 순간 마팍 정중앙에 한 방 확실히 들어갑니다"라는 제목을 들여봤다.-편집자 주-

 

▲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 페이스북 캡쳐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15일 오후 11시06분 페이스북을 통해"정봉주씨, 그 두더지 굴에서 대가리 내미는 순간 마팍 정중앙에 한 방 확실히 들어갑니다"라며"이 쌩 양아치들...."이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이날 진 전 교수는 "김용민이 또 까불면서 진중권 씹어대고 정봉주 밀어주는 모양인데, 왜들 이렇게 현실감각이 없냐?"며"꿈도 참 야무집니다"라고 비꼬우면서"노파심에 한 마디 하는데... 정봉주씨, 그 두더지 굴에서 대가리 내미는 순간 마팍 정중앙에 한 방 확실히 들어갑니다"라며"그러니 알아서 처신하셔. 반성은 자기가 해야지. 그것도 꼭 남이 시켜줘야 하나? 이 쌩 양아치들...."이라고 독설을 날렸다.


기사입력: 2020/01/17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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