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조국 부부는 아들을 위해 봉사활동확인서와 인문학영재프로그램 허위발급 수료증 위조" 안기한 기자 2020.01.11 02:17



[시사우리신문]진보논객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왜 조국과 유시민 그리고 친문세력 현 정부를 향해 쓴소리를 뱉는가?진중권 전 교수가 관리하는 페이스북을 검색했다.페이스북 대문 이미지를 확대하니 비행기 활주로가 나왔다.그 의미가 궁금했다.진 전 교수가 기장으로 승객을 안전하게 착륙시켜야 한다는 의미인지 아니면 대한민국 정치에 새로운 길을 제시하려는 것인지 알수는 없지만 의미가 있는것 같다.이에 본 지는 문 정권과 친문세력들에게 강한 독설을 퍼붙고 있는 진 전 교수의 페이스북을 토대로 기사화 하기로 결정했다. 네번째로 지난 2일에 게재한 "조국 부부는 아들을 위해 봉사활동확인서와 인문학영재프로그램 1,2기 수료증 허위발급 3,4기 수료증 위조"라는 제목으로 들여봤다.-편집자 주- 

 

 

▲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 페이스북 캡쳐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2일 자신이 운영하는 페이스북을 통해"부부는 아들을 위해서도 동양대 어학교육원 봉사활동 확인서, 인문학영재프로그램 1,2기 수료증과 2위 최우수상 문서를 허위 발급하고 강좌가 열리지 않은 3,4기 수료증은 위조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어쩐지.... 나는 분명히 강연에서 걔를 본 적이 없는데, 수료증과 상장 받은 기록은 있다고 해서 이상하게 생각했는데, 허위로 발급한 것이었군요"라고 비난했다.


기사입력: 2020/01/11 [02:17]
최종편집: ⓒ 시사우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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