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또다시 당을 쪼갤려는 시도를 한다면 이는 문정권에 협조하는 반 역사가 될 것"이라 경고 안기한 기자 2019.12.22 22:59


과욕은 패망을 부른다.자중해라

[시사우리신문]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22일 자신이 운영하는 페이스북을 통해"또다시 당을 쪼갤려는 시도를 한다면 이는 문정권에 협조하는 반 역사가 될 것이다"며"과욕은 패망을 부른다"고 경고했다.

▲ 홍준표 페이스북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이날 홍 전대표는 "김병준 비대위원장 시절 당을 독식하기 위해서 이유없이 나를 제명 한다고 해서 나를 제명하면 보수.야당을 자신들이 통째로 삼킬수 있는지 한번 지켜보자고 한 일이 있었다"며"총선을 앞두고 모두 하나가 되어도 어려운 판에 당내 경쟁자를 제거하고 당을 더 쪼그려트려 탄핵 잔당들이 주동이 되어 선거를 치룰수가 있는지 한번 두고 보자"고 경고했다.

 

그러면서"3당합당 이후 한국 보수야당이 지금처럼 사분오열이 된적이 없었는데 또다시 당을 쪼갤려는 시도를 한다면 이는 문정권에 협조하는 반 역사가 될 것이다"며"과욕은 패망을 부른다.자중해라"고 재차 경고했다.


기사입력: 2019/12/22 [22:59]
최종편집: ⓒ 시사우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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