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진주사진사랑 사진작가들의 작품전시회"(회장 백기형) 경남문회예술회관에서 열린다 박승권 기자 2019.12.04 18:49


2019년 12월 12일부터 17일까지 진주문화예술회관에서"진주사진사랑동아리 작품 전시회" 열린다

  © 취재국장 박승권 기자

 

[시사우리신문]취재국장 박승권 기자= 2019년 12월 12일부터 17일까지 진주문화예술회관에서 "진주 사진사랑 작품"전시회가 열린다, 진주하면 떠오르는 게 촉석루, 그리고 논개 이야기다,

 

그런데 진주에는 또 하나의 자랑거리가 있다, "문화 예술의 도시 진주" 지역 사회 발전에 많은 역할을 해주는 사진이다. 진주는 전국에서 유명한 사진작가들이 많다.

  ©취재국장  박승권 기자 (진주사진 사랑 고문 이덕환 )

 

"진주 사진사랑 모임중 백기형" 회장을 만나러 필자는 진주로 떠나본다, 진주 사진사랑 (백기형 회장) 은 말한다  사진은 과거형입니다, 그 과거를 반추하면서 오늘의 거울로 삼아 좀 더 나은 세상으로 거듭나기를 바라는 것은 너무 과장된 표현일까요,

  © 취재국장 박승권 기자 (진주사진사랑 회장 백기형 )



그렇지만 순간을 영원으로 바꾸어 옛날 그 시절을 추억하고 회상하는 유일한 예술이 사진임을 누구도 부인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취재국장  박승권 기자  ( 진주사진사랑 총무 이창희 )  열성적인 회원이다


진주 사진사랑 작품전이 8회째를 맞이했습니다, 매번 작품전을 열 때마다, 두려운 마음은 더한 것 같습니다, 혹여 남의 웃음거리가 되지 않을까 하고 말입니다.혹자는 이야기하기를 웃고 들어갔다가 울고 나오는 것이 사진이라고 했습니다.

  © 취재국장 박승권 기자 (진주사진사랑 회원 공경란 )


그동안 회원들과 열심히 주어진 여건하에서 최선을 다했습니다, 미흡한 점이 많을 줄 압니다, 하지만 진주 사진사랑 전 회원들의 매년 전시 작품마다 그의 열정은 대단했습니다. 회원들의 고마움을 다시 한번 더 전하고 싶습니다.

  ©취재국장  박승권 기자 ( 진주 사진사랑 박재영 회원 )

 

많은 분들이 관람하셔서 큰 가르침을 부탁드리며 저무는 기해년 잘 보내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기를 "시사우리신문"지면을 통해서 진주 사진사랑 (회장 백기형) 회장은 인사말은 전한다.

  ©취재국장 박승권 기자 (진주사진사랑 윤진민 회원 )

 

  ©취재국장  박승권 기자 ( 진주사진사랑 이상기 회원 )

 

  ©취재국장  박승권 기자 ( 진주사진사랑 이영자 회원 )

 

  ©취재국장 박승권 기자 ( 진주사진사랑 이지원 회원 )

 

  © 취재국장 박승권 기자 (진주 사진사랑 이현주 회원 )

 

  ©취재국장 박승권 기자 ( 진주사진사랑 하은숙 회원 )

 

  ©취재국장 박승권 기자 ( 진주사진사랑 정영혜 회원 )


필자도 사진작가 활동을 하면서 느끼는 건 사진 작업은 자연과 일체가 되는 행복함과 계절의 변화에 따라 느끼는 생동감 자신의 사진 작품에 또 다른 영감을 주기도 한다. 

 

뜻을 같이하는 회원들끼리 행복을 나누며 서로에게 큰 힘이 되는. "진주 사진사랑  제8회 사진작품 전시회" 를 맞는 회원들의  아름다운 모습으로  작품 전시회가 성공적으로 끝나기를 바란다.







기사입력: 2019/12/04 [18:49]
최종편집: ⓒ 시사우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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