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연극무대가 창원 나비 아트홀에서 열린다 박승권 기자 2019.11.29 12:25


2019년 창원시민 공연 예술 아카데미 제2기 발표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연극이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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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우리신문]박승권 기자= 2019년 창원시민 공연 예술 아카데미 제2기 발표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연극이 열린다. 작가 노희경, 출연진, (총감독 김동원), 최수진, 김태광, 김효진, 임서영, 성민건, 정민정, 이진하, 김용기 등이다.

 

11월 30일 토요일 오후 4시에 창원 나비 아트홀 (창원 용호동) 창원시와 나비 극단 협연이며 입장료가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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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연극 내용은 인희라는 며느리가 아이 둘을 키워가면서 치매 시어머니를 모시고 남편은 의사인데도 불구하고, 암에 걸려 이별하는 슬픈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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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슬픈 이별" 연극 공연 출연자 중  이력이 특이한, 연기자도 있다.타이틀곡, 짱짱짱이란 노래로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활동을 하고있는 가수가  한 명있다 김효진 가수다. 연습은 나비 극단에서 운영하는 연습실에서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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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에 관심이 많아도 창원시민들이 잘 몰라서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아카데미 4개월 연습 과정이 있다고한다.시민들 중 연극에 관심이 많은 분들은 내년에 도전을 해보라고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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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들은  학교 시절 한두 번씩 연극 경험이있다고 한다. 평소에 연극에 관심이 많은 출연진들이다, 공연 내용들이 아마추어들이지만 알차고 진솔하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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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시민들 중 연극에 관심이 많은 분들은 위  포스터를 참고하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필자도 관심이 많은 분야다, 한번 도전을 해야겠다.




기사입력: 2019/11/29 [12:25]
최종편집: ⓒ 시사우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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