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11월‘미술관 속 영화관’<모아나> 무료 상영 양연심 기자 2019.11.20 19:15


가족 애니메이션 영화, 바다로 모험을 떠나는 모아나의 이야기 … 24일 제주도립미술관서 상영

  © 제주 양연심기자


[시사우리신문]제주 양연심 기자= 제주도립미술관(관장 최정주)은 11월 ‘미술관 속 영화관’ 상영 작품으로 <모아나>를 선정해 오는 24일 오후 3시에 제주도립미술관 강당에서 무료로 상영한다.

 

<모아나>는 영상등급 전체 관람가 영화이며 당일 선착순 180명까지 입장이 가능하다.영화 상영 관련 문의는 도립미술관 안내데스크(710-4300), 전시 관련 문의는 도립미술관 학예연구과(710-4273), 현대미술관(710-7807)으로 하면 된다.

 

최정주 도립미술관장은 “가족이 함께 나들이 하기 좋은 계절을 맞아 애니메이션 영화 <모아나>를 상영 작품으로 선정했다”면서 “미술관에서 영화와 명화를 감상하면서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갖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현재 제주도립미술관에서는 지난 10월 18일부터 내년 2월 7일까지 <프렌치 모던>전을 전시중이다.


기사입력: 2019/11/20 [19:15]
최종편집: ⓒ 시사우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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