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한홍 의원, 서마산IC 교통사고 위험 획기적으로 줄여! 안기한 기자 2019.11.03 23:24


구간 역진입 우려 등 교통사고 위험 상존하던 서마산IC 교차로, 도로공사와의 협의 끝에 사고 위험을 획기적으로 낮춰

창원시민들에게 큰 불편을 주고 있는 서마산IC 교차로의 교통사고 위험과 교통체증 문제가 획기적으로 개선된다.

 

▲ 윤한홍 의원     ©시사우리신문편집국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윤한홍 의원(자유한국당, 마산회원구)은 한국도로공사와의 협의 끝에, 서마산IC 교차로 개선방안을 이끌어냈다.

 

먼저 11월 말까지 서마산 IC 연결로 가로등을 LED등으로 교체, 야간 시인성을 2배 이상 증가시킬 계획이다. 또한 연결로 감속유도시설과 우회전 금지 및 진입안내 표지 등을 설치하여, 역진입 방지 등을 위한 교통안전시설을 개선했다. 

 

아울러 12월 말부터 통영과 시내방향 이용차량을 서마산 교차로가 아닌 북성초 방향으로 안내하도록 내비게이션을 설정(SKT 등 3개사 협조 요청)하여 서마산 IC 통과차량을 줄여 교통사고 위험 및 정체를 감소시킬 예정이다. 

 

이와 함께 윤한홍 의원은 서마산 IC의 상습 정체를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한 방안을 한국도로공사측과 면밀히 검토하고 있다. 

 

윤한홍 의원은 “서마산IC 교통여건 개선은 고속도로 이용자와 창원시민의 안전과 교통불편 해소를 위해 꼭 필요한 사안”이라며 “도로공사 등도 적극 협조 의사를 밝힌 만큼 사고위험과 상습정체를 완전히 없앨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9/11/03 [23:24]
최종편집: ⓒ 시사우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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