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2019년 창원 관광 사진 전국 공모전 접수 박승권 기자 2019.09.27 17:59


- 10월 1~31일… 11월 중 수상작 발표 예정

▲     © 박승권 기자


[시사우리신문]박승권 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곳곳에 숨어 있는 주요 관광지 매력을 포착한 ‘2019년 창원 관광 사진 전국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창원의 도시기반 시설, 관광명소, 관광 체험 등 창원을 대표할 수 있는 관광 자원을 소재로 한 특색 있는 작품을 공모하여, 창원 관광 홍보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추진된다.

 

창원시가 주최하고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진해지부가 주관하는 공모전은 전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접수는 10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다. 작품 제출은 출품신청서(창원시청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출품 사진, 필름 원본 또는 사진 파일을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진해지부로 우편 혹은 직접 방문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심사를 거쳐 11월 중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며. 시상은 금상 1명(300만 원), 은상 2명(각 100 만원), 동상 3명(각 50만 원), 입선 65명(각 10만 원)으로 71점의 작품을 선정할 계획이다.

 

황규종 문화관광국장은 “관광도시 창원을 국내외 알리는데 활용할 수 있는 훌륭한 작품들이 많이 출품되기를 바란다”며 “시민과 사진 애호가 분들이 이번 관광 사진 공모전을 통해 창원의 매력을 재발견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진해지부 Tel. 551-1114)로 문의하면 된다.


기사입력: 2019/09/27 [17:59]
최종편집: ⓒ 시사우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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