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현 국대떡볶이 대표 , #문재인은공산주의자 #코링크는조국꺼 안기한 기자 2019.09.24 16:51


"저는 가루가 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얼마든지 덤비십시오"

김상현 국대떡볶이 대표가 문재인 대통령과 조국 법무부 장관에 대한 비판 글을 쏟아내고 있다. 

 

24일 김상현 대표는 자신이 운영하는 페이스북에 “방금 나온 제 기사이다. 막말하는 김상현 대표. 역시나 이 미디어는 황교안 대표님을 깎아 내리고 문준용과 조국딸을 옹호한다"면서"일이 더 커졌으면 좋겠다. #문재인은공산주의자 #코링크는조국꺼 라는 메세지가 더욱 퍼졌으면 좋겠다"라고 게재했다.

▲ 김상현 대표 페이스북 캡쳐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그러면서"저는 가루가 될 준비가 되어 있다. 얼마든지 덤비십시오"라며"더욱 나를 공격하십시오. 공중파 TV에서 다뤄주세요. 잠잠해지는 가 싶어서 불안했다. 이슈를 더 키워주세요"라고 독려했다.

 

김 대표는 "조국은 코링크를 통해서 중국 공산당의 돈과 도움을 받았다...."라며"확인이 안된 거라서 문제가 된다면 저를 고소하십시오. 대신에 철저한 조사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이어"감옥에 가야한다면 기꺼이 가겠다. 그럼 이 메세지가 더 확장될 것이고 저는 국민들을 섬길 기회를 주심에 감사할 뿐이다"면서"저를 위해 응원해주시고 기도해주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제가 더욱 나아가도록 밀어내 주십시오"라고 게재했다.

 

한편,지난 23일에도 김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황교안 대표님을 지지한다. 황 대표님을 중심으로 연합을 호소한다. 한 꼭지 붙들고 공산주의자 문재인을 몰아내야 한다”라며 게시글을 올렸다. 해당 게시물은 ‘코링크는조국꺼’, ‘문재인은공산주의자’ 등의 해시태그를 남겼다.


기사입력: 2019/09/24 [16:51]
최종편집: ⓒ 시사우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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