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가을문턱 창원시 "마산 산호공원 꽃무릇 제7회 축제장" 시사신문 취재국장 박승권 찾았다 박승권 기자 2019.09.23 13:35


가을향기가 솔솔 나는 9월의 산호공원

 

▲     © 박승권 기자 (산호공원 꽃무릇  축제장을 찾아가는곳 안내판 표지가 잘되어있다 )


[시사우리신문]취재국장 박승권=지난 주말 태풍이 온다는 비 소식에 가을을 알리는 비를 맞으면서 취재국장 박승권은 가을 향기가 솔솔 나는 "창원시 마산 산호공원 꽃 무릇 축제장"을 찾았다.꽃무릇 대표적인 군락지는 불갑사,고창 선운사, 함양 용천사, 가 유명하지만 너무 복잡해서 교통이 불편하다.

▲     © 박승권 기자

 

태풍이 온다는 소식에  비가 내리는 주말에 필자는 급하게 산호공원을 찾았다. 빗방울을 머금은 꽃무릇을 만나기 위해서다. "꽃무릇은 꽃이 먼저 핀다" 꽃이 먼저 피고 다 지고 나서 잎이 나기 시작한다.

 

꽃말 중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란, 가슴 아픈 꽃말을 가지고 있다. 상사화와 가끔 혼동할 수도 있다. 정확하게 따지고 보면 개화시기도 모양도 전혀 다른 꽃이다.

▲     © 박승권 기자

 

"7회째를 맞는 창원시 마산 산호공원  꽃무릇  축제" 현장이다. 매년 축제 현장에 참석을 하지만  회를 거듭할수록 축제장의 열기가 뜨겁고 관리가  잘되어있다, 꽃무릇의 군락지 범위가 넓어진다.

 

꽃무릇은 석산 (한약명)이라는 한약재로도 쓰이는 수선화과 야생화로, 큰 나무 그늘 아래서도 잘 자라는 특성이 있다.

▲     © 사진제공 취재국장 박승권 기자 (축제장 안내 표지판 관람객 안내를 잘한다 )

 
"마산 산호공원 꽃무릇"은 지난 2008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창원시는 "전국 최고의 꽃무릇 동산"으로 조성해 관광객을 유치하고있다.

▲     ©사진제공 취재국장 박승권 기자 ( 비가 ㄴㅐ리지만 많은 관람객들이 찾았다 )

 
산호공원은 주민들이 즐겨 찾는 "도심지 힐링 공간"이다. 시와 꽃이 있는 테마동산으로, 특화 관광 창원시의 인프라 구축에, 많은 도움을 줄것이다.

▲     © 사진제공 취재국장 박승권 기자 (비가 ㄴㅐ리는  산호공원  꽃무릇 축제장 )

 

비가 내리는데도  주말이라, 그런지 많은 인파들이 꽃무릇을 보기 위해 산호공원을 찾는다. 마산의 국화축제처럼 가을 축제로서, 마산의 명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산호 공원의 꽃무릇 축제는, 마산의 축제 중 특색  있는 축제다.풍물패등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였다.

▲     © 사진제공 취재국장 박승권 기자 ( 마산 도심 한복판 산호공원 꽃무릇 축제장 )


꽃무릇 축제장  산호공원 꽃무릇의 아름다움을  표현하기가 힘이든다. 도심 복판의 축제장이라서,  더 많은 관람객들이 찾아 오는곳이다.

▲     ©사진제공 취재국장  박승권 기자

 

비를 가득 담은 꽃무릇의 모양이 특이하고, 아름답다. 지난 22일 산호 공원 꽃무릇 축제는 끝났지만,  꽃무릇의 아름 다움은 계속 이어 질것이다.

▲     ©사진제공 취재국장 박승권 기자 ( 꽃무릇 촬영중인  사진작가 창원 하성효사진가 필자와 만났다 )

 

창원시 산호공원 꽃무릇 축제장, 전국의 사진 작가들이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한다. 비가 내리는데도  열정적으로  꽃무릇을 담는, 사진작가의 모습이 화사한 꽃무릇 만큼이나  열정적이다.


기사입력: 2019/09/23 [13:35]
최종편집: ⓒ 시사우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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