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후보자 법무부 장관 임명 ‘반대’가 더 높아 52.3% 안기한 기자 2019.09.13 02:25



여론조사공정(주)은 조국 후보자 청문회 이후 지난 8일 하루동안 전국 성인 남녀 1,041명을 대상으로 긴급 현안 8문항에 대해 여론 조사를 실시했다.

 

▲ 조국 후보자 법무부 장관 임명 ‘반대’가 더 높아 52.3%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마지막으로 조국 후보자를 법무부 장관에 임명하는 것에 대하여 선생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 “반대”의견을 피력한 응답자는 52.3%였고, “찬성”의견을 피력한 응답자는 45.2%였다. "잘 모르겠다"라고 응답자는 2.5%로 나타났다.

 

한편,이번 조사는 긴급 현안으로 여론조사공정(주)이 지난 8일 전국 만19세 이상 남녀1,041명을 대상으로, 무선 자동응답전화조사로 실시되었으며, 표본오차범위는 95%,신뢰수준 ±3.0%p,응답률 전체 10.4% 이다. 가중치부여는 2019년 6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 성,연령,지역별 가중치(림가중)를 부여했다.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여론조사공정(주)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기사입력: 2019/09/13 [02:25]
최종편집: ⓒ 시사우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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