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지구촌사랑나눔 급식소'방문해 사랑나눔 봉사활동 펼쳐~ 안기한 기자 2019.09.07 18:35



"나눔의 기쁨을 행동으로"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한옥순 회장/이하 나베봉)회원들은 7일 추석을 맞아 서울시 구로구 가리봉동 소재에 위치한 이주민 지원 NGO단체인 지구촌사랑나눔 급식소에서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며 나눔의 기쁨을 행동으로 보였줬다.

▲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지구촌사랑나눔 급식소'방문해 사랑나눔 봉사활동 펼쳐~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나베봉 회원들의 봉사는 끝이 없다.그 이유는 무엇일까?."함께하면 행복해요","나눔의 기쁨을 행동으로" 이란슬로건에서도 봉사의 참 의미를 느낄 수 있다.

▲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지구촌사랑나눔 급식소'방문해 사랑나눔 봉사활동 펼쳐~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이날 나베봉 회원들은 민족의 최대 명절 추석을 맞아 이역만리 타국에서 외로움이 더해갈 외국인 노동자 이주민 및 다문화 탈북민들에게 따뜻함을 함께 나누고 전하기 위해 정성으로 손수 마련한 삼겹살, 떡, 과일등을 정성스레 준비해 150명에게 식사를 대접했다.

 

▲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지구촌사랑나눔 급식소'방문해 사랑나눔 봉사활동 펼쳐~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나베봉 한옥순 회장은"최대 명절 추석을 맞아 이역만리 타국에서 외로움이 더해갈 외국인 노동자와 이주민 및 다문화 탈북민 이들에게 외로움보다 아름답고 따뜻함을 나누고 전하기 위해 정성으로 손수 마련한 삼겹살과 떡, 과일 등을 차려 저녁을 제공했다"며"비록 한 끼 식사 대접이지만 가족과 떨어져 지내는 지구촌 사랑 나눔 가족들이 풍요롭고 정이 넘치는 추석 명절을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지구촌사랑나눔 급식소'방문해 사랑나눔 봉사활동 펼쳐~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조두현 부회장은"추석명절을 맞이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칫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정성과 사랑으로 준비한 저녁을 배식하면 정을 나누어 주는 뜻깊은 행사에 참석해 보람으로 봉사활동을 했다"면서"

모두가 풍요롭고 정이 넘치는 추석 명절을 보내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지구촌사랑나눔 급식소'방문해 사랑나눔 봉사활동 펼쳐~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지구촌사랑나눔 급식소'방문해 사랑나눔 봉사활동 펼쳐~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한편,(사)지구촌 사랑 나눔은 "모든 사람은 인종과 국가를 초월해 존엄성을 갖는다"라는 기치 아래 설립된 

국내 최대 규모의 이주민 지원 NGO 단체이다.1992년 외국인 노동자를 위한 노동상담과 쉼터, 급식소 운영으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2000년 노동부 인가의 비영리 민간단체로 등록되어 그동안 이주민들의 인권신장과 복지를 위해 일하고 있다.


기사입력: 2019/09/07 [18:35]
최종편집: ⓒ 시사우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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