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부인 정경심 교수, 사문서 위조 혐의로 검찰 기소 안기한 기자 2019.09.07 00:34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각종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 고형곤)는 6일 조 후보자의 부인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를 사문서 위조 혐의로 기소했다.

 

 

▲ 조국남불! 기자회견! 도대체 아는게 뭐냐? 출처=자유한국당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정 교수는 딸 조모씨를 위해 동양대 총장 명의의 표창을 부당하게 발급한 의혹을 받고 있다. 


기사입력: 2019/09/07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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