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에는 시원한 분수대가 최고야 박승권 기자 2019.08.12 19:24


더위를 피해나온 어린아이들 메트로 시티옆 공원 분수대

▲     ©사진제공 박승권 취재기자 (양덕동 메트로시티 옆 공원 분수대 모습이다 )

 

[시사우리신문]박승권 기자= 지난 11일 일요일 메트로 시티 옆 공원 "파란 하늘과 분수대"가 멋지다. 더위를 피해  분수대에  몰려든 어린 아이들" 야호 신난다" 천진 난만한 모습들이다 시원한 분수대 물 줄기가 어른들의 동심마저 흔들었다..

▲     ©사진제공  박승권 취재국장 (시원한 분수대 물줄기가 장관이다 )

 

기자도 분수대로 뛰어 들어가고 싶은 충동을 느낀다. 시원한 물보라가  아이들의  더위를 식혀준다.


기사입력: 2019/08/12 [19:24]
최종편집: ⓒ 시사우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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