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대학교 매춘과 다자간 성관계 옹호 토크쇼를 개최한 학생에 대한 징계 조치, "적절하다" 66.8% 안민 기자 2019.08.07 12:10



여론조사공정(주)이 지난 5월 30일 전국 만19세 이상 남녀 1,014명을 대상으로 "기독교 정신으로 설립된 한동대학교에서 매춘과 다자간 성관계를 옹호하는 토크쇼를 개최한 학생에 대하여 징계조치를 하였습니다. 이에 대하여 선생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대하여 여론조사 결과 "한동대학교 매춘과 다자간 성관계 옹호 토크쇼를 개최한 학생에 대한 징계 조치, '적절하다'"라는 응답자가 66.8% 로 조사됐다.

▲ 한동대학교 매춘과 다자간 성관계 옹호 토크쇼를 개최한 학생에 대한 징계 조치, "적절하다" 66.8%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부적절한 징계였다"라고 응답자는 24.2%가 응답했고 "잘 모르겠다"라고 9.0%가 응답했다.


한편,이번 여론 조사는 전국 만19세 이상 남녀로 유무선 자동응답조사로 진행됐으며 응답자수는 1,014명 전체응답률은 3.4%, 표본오차는 95%신뢰 수준 ±3.1%p이다. 가중치부여는 2019년 4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 성,연령,지역별 가중치(림가중)를 부여했다.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여론조사공정(주)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기사입력: 2019/08/07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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