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센트럴병원, 어깨·팔꿈치 관절 전문 정형외과 전문의 ‘이승준 소장’ 영입 황미현 기자 2019.07.29 17:55



부산 북구 덕천동에 위치한 센트럴병원(병원장 정일권)이 정형외과적 질환의 질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견주관절센터 소장으로 정형외과 전문의 이승준 소장을 새롭게 영입해 진료를 개시했다.

 

이 소장은 의학박사로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양산부산대학교병원에서 정형외과 교수로 근무하였으며 2017년도 ‘미국 견주관절학회(ASES)트래블링 펠로’로 선발된 바 있다.

 

▲ 센트럴병원 견주관절센터 이승준 소장     ©시사우리신문편집국

미국 견주관절학회 트래블링 펠로는 미국 견주관절학회(ASES)가 1, 2년마다 유럽, 중국, 일본, 한국 등지에서 선발된 의사가 미국 견주관절 센터를 순회하며 교류를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전 세계 정형외과 의사를 대상으로 선발되며 한국에서는 2명 중 1명으로 선정되어 미국 유수의 견주관절 센터에 초대받는 기회를 얻었다.

 

또한 미국 정형외과학회 정회원, 미국 견주관절학회 정회원 등 국내외 11개 학회의 정회원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비상근 심사위원 및 견주관절 전문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7월 29일부터 진료를 시작한 이승준 소장은 어깨, 팔꿈치 관절의 비수술치료 및 인공관절수술의 풍부한 임상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주민이 건강을 책임질 예정이다.

 

이 소장은 “지역병원으로 부상하고 있는 센트럴병원에 합류하여 기쁘다”며 “대학병원에서 진료한 다년간의 경험과 미국 연수를 통해 습득한 의료기술로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기사입력: 2019/07/29 [17:55]
최종편집: ⓒ 시사우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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