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우리신문 취재국장 박승권 함안 연꽃밭 사진 촬영을 가다. 박승권 기자 2019.07.17 10:02


폰 촬영으로 가능한 함안 연꽃 공모전이다

 

▲     ©사진제공 박승권 기자 ( 함안  연꽃밭  새벽 풍경이다 )

 

[시사우리신문]박승권 기자= 7월 17일 오늘도 변함없이 새벽 잠을 설치고 "시사우리신문 취재국장 박승권"은 함안 연꽃밭 출사를 나갔다.

▲     © 사진제공 박승권 기자 (함안 연꽃밭 새벽부터  부지런하게 사진가들이 모여들었다 )

 

사진 작가들이 좋아하는 함안 연꽃밭이다.  오늘도  변함없이  전국 사진가들이 많이 모여들었다. 함안 연꽃 밭  공모전 사진을 담기 위해서다.

 

함안 연꽃 공모전에는  폰으로 찍은 사진도 가능하다. 대한민국은  카메라 천국이다. 사진을 배우는 분들의  인구가 많이 늘었다.

▲     © 사진제공 박승권 기자 (  사진 인구에는 남녀  노소가 없는듯하다 )

 

전국 사진가들이 모여드는  함안 연꽃밭이다. 필자도 새벽부터 함안  연꽃 밭을 찾았다. 7번째 새벽 출사지만 마음에 드는 사진을 얻지 못했다.

▲     © 사진제공 박승권 기자 ( 폰 카메라로  사진을 담는분들이 대세다.나도 이쁘게 담아야지 )

 

폰 카메라의  발전으로 폰으로  사진을  담는 분들이  많아 젔다. 함안 연꽃밭에는 아침 운동하기가  참 좋은 환경이다.

▲     ©사진제공 박승권 기자 (함안 아라 연꽃의 자태가 아름답다 )


작년보다 벌들의 숫자가 많이 줄었다. 환경 탓인지.날씨 탓인지. 사진가들에게는 아쉬움이 많다.주남 저수지 연꽃 밭에는  개개비 개체수가 줄고. 우리가  환경 보전을 잘해야겠다.

▲     ©사진제공 박승권 기자 (함안 연꽃 테마파크 사진 공모전이있다


기사입력: 2019/07/17 [10:02]
최종편집: ⓒ 시사우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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