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우리신문 취재국장 박승권 함안연꽃 테마파크를가다 박승권 기자 2019.07.09 14:37


함안 아라 연꽃

 

▲     © 사진제공 박승권 기자


[시사우리신문]박승권 기자=
7월의 탄생화 연꽃 순결과 청순한 마음의 꽃말을 가진 아라 연꽃을 담기 위해서 필자는 함안 연꽃테마 파크에 출사를 나갔다.

▲     © 박승권 기자 ( 함안 아라연꽃 벌들이 좋아라한다 )


700년 전 고려의 향기를 피워 올린 아라 홍연 7월 8월은 연꽃의 계절이다 아라 홍연 700년의 잠에서 깨어나 고려 탱화에서나 만날 수 있던 고려시대 아라 홍연 연꽃의 모습을 함안 연꽃 테마파크에서 만난다.

▲     ©사진제공 박승권 기자 (함안 연꽃 테마파크속 정자 )

 

땅 속에서 발견된 연꽃 종자를 탄소연대측정을 해 본 결과 몇 백 년 전에 묻힌 연자였다는 이야기는 어렵지 않게 들을 수 있다.

▲     © 사진제공박승권 기자 (함안 연꽃테마파크공원 포토존이다 )


1,000년도 훨씬 이전에 남겨진 씨앗을 발아시켜 꽃을 피웠다는 이야기도 이젠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함안 아라 연꽃의 아름다움에 취해본다.

▲     ©사진제공 박승권 기자 (함안 연꽃테마파크에 주말에 많은 인파들이몰려든다 )


함안 아라 연꽃 고려시대에 남겨진 연자에서 발아를 시켜 꽃을 피웠다고 하니. 아라 연꽃은 2009년 5월
경남 함안군 성산산성의 연못터를 발굴하던 중 진흙층에서 목간과 함께  함안에서 발굴되었다.

▲     © 박승권 기자 (김해에서  연꽃 구경하러온 좌부터이춘옥.서희숙.안숙이.김숙향 )


함안 연꽃 테마파크에는 주말이라 많은 관람객들이 찾아온다 김해 스포츠 동호회 회원들이 함안 연꽃 테마공원을 찾았다 좌부터 회장이춘옥.서희숙.안숙이.김숙향.함안 연꽃밭이  너무 이쁘고 좋습니다 또 한 번 찾아오겠다 한다.

▲     ©사진제공 승권 기자 (함안 아라연꽃 테마파크의아름다움에 필자도 취해본다)


긴 세월 속에  다시 태어난 함안 아라 연꽃의  아름다움을  우리가 잘 보존하고 오래오래 기억속으로 남겨야 할 것이다.

▲     © 박승권 기자 ( 함안 연꽃테마파크 모습이다 )

 

함안 연꽃테마 파크 전경이다 탐방객들의 쉼터도 마련되어있고 가족 간의 나들이가 많은 곳이다 여름 날씨라 많이 덥다 최소한 물이라도 마실 공간은 마련되어야겠다.


기사입력: 2019/07/09 [14:37]
최종편집: ⓒ 시사우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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