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가 청도 여행중 청도 유명한 와인터널을 찾았다 박승권 기자 2019.06.08 12:56


청도 와인 터널 역사를 알아 본다

 

▲     ©사진제공 박승권 기자 (청도 와인터널 들어가는입구다 )

 

[시사우리신문] 박승권 기자= 오늘은  필자가 청도 투어 중 와인 터널을 찾았다 청도의 유명한 곳 중  한곳이다 청도에는 먹을거리 볼거리가많다.청도에는 청도 레일바이크, 철가방극장, 용암온천, 프로방스, 운문사, 와인터널, 유호연지, 청도읍성, 남산 계곡, 석빙고, 청도 소싸움장 청도미나리, 청도 한우, 청도 감, 청도복숭아가 유명하다.

▲     ©사진제공 박승권 기자 (청도 와인터널 멋진 와인잔이다 )

 

청도 와인터널은 대한제국 말기인 1898년에 완공된 (구) 남성현 터널로 무려 122여 년의 역사를 지닌 터널이다. 직육면체의 화강암과 적벽돌을 3겹의 아치형으로 조직, 건설된 자연석의 터널로 온도가 15도 내외를 유지하고 있다. 와인이 발효, 숙성되는 온도에 안성맞춤인 곳이다,

 

여름에는 피서, 겨울에는 피한을 하기에 적합한 곳이라 한다. 와인 터널로 들어가 보면 좌우 벽에 수많은 와인 병들이 진열되어 있었는데, 여기 저기 세월의 흔적들이 많다.

 

▲ ©사진제공 박승권 기자 (와인터널 안 모습들이다 )

 

와인터널 안에는  와인 모양들의  모습들이 전시되어있다 와인터널은 1905년에 개통된 엣 경부선 열차터널을 정비하여 2006년 3월에 감와인 숙성을 목적으로 개장하면서 와인 터널로 명명하여 오늘에 이루고 있으며 연간 100만 명의 내외국인이 방문하는  청도의 대표적인 관광자원으로 명성을 얻고있다.전국의 많은 사진 애호가들이 사랑하는 곳이기도 한다.

▲     ©사진제공 박승권 기자 ( 청도 와인터널안 와인을 시음 하는분들이많다 )

 

청도 와인터널은 조용하고 온도가 선선하다 수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이기도 한다  느긋하게 관광을 즐기는 분들이 많은 곳이다.

▲     © 박승권 기자  (터널안 와인을 담아논 와인 통들이많다 )

 

휴일날이라  가족을 동반한  관광객들이 많다.

▲     © 박승권 기자 (터널안 많은 와인종류 상품들이 진열되어있다 )

 

청도 와인터널 안  청도의 감식초 와인 종류가 진열되어있다.  많은 관광객들의  눈길은 사로잡는다. 와인의 유래는 그리스다 와인을 최초로 생산한 유럽 국가이고 로마에 와인을 전해주었으며. 와인은 십자군 전쟁 이후 유럽으로 확산되었다.

 

"신의 물방울" "생명의 물"이라고 불리는 와인은 현재  50 여개국에서 연간 250억 병이 만들어지고 있다.

▲     © 박승권 기자  (와인 터널 천정 벽돌 주변 모습들이  예술 작품으로  만들어났다 )

 

청도 와인터널 안에 와인터널 주변 전경들을  이쁘게 만들어 놨다 할머니들이  청도의  유명한 먹거리를  파는 모습 들이다

 

천정의 벽돌은 그 자체가 예술 작품들이다 벽돌의 유래는, 1904년 러시아 전쟁에서 일본이 승리한 후 러시아 시베리아에서 전리품으로 가지고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벽돌의 표면에는 검은색 그을음이 묻어있는데 그 당시 증기기관차가 32년간 운행했던 역사의 흔적을 볼 수가 있다.

▲     © 박승권 기자 (청도 와인터널안  벽면이다 세월의  흔적이보인다 )

 

"청도 와인 터널"은 와인 뿐만 아니라  벽면 전체의  아름다움에도 있다. 오랜 세월을 지켜온 이러한 모습들이 오래도록  잘 관리 보존되기를 필자도 바란다.

▲     © 박승권 기자 (청도는 한우가  유명한곳이다 곳곳에 한우의 벽화가 이쁘게 그려저있다)

 

청도 하면 가장먼저 떠오르는 게  한우다  한우가 가장 유명하다 그리고 청도 미나리 마을 곳곳에 한우의 모습들이 벽면에  이쁘게 그려 저 있다.

▲     © 박승권 기자 (청도 와인터널을 다녀간 연인들의 사연을적은 글들이 엄청 많다 )


청도 터널 안 와인 숫자만큼이나 유명한 장소  연인들의 방문 사연이 적혀있다 수많은 사연들이  어떤  내용인지 필자가  들여다봤다. 연인들의 사랑한다는 내용 부모님들이 자식 한태 전하는 애절한 사연   많은 사연들이 빼곡하게 적혀있다.

▲     © 박승권 기자 (청도 관광지를   한눈에볼수있는 표지판이다)

 

관광객들이  청도의 모습을 한눈에 볼수있도록 대형 관광 안내 표지판을 세워 났다 청도에는  볼거리 먹을거리가 풍부하다.

▲     © 박승권 기자 (1박 2일 팀들이다녀간 모습이다 )


kbs 예능 프로인 1박 2일 팀들이 다녀간 표지판이다  청도 와인 터널은 찾은 수 많은 관광객들 포토존이기도 한다.

▲     © 박승권 기자 (청도 와인 터널 입구에 세워진 대형  와인병 모양의 조형물이다 )

 

청도 와인터널 들어 가기전 입구 모습이다 대형 와인병 모양의 조형물이서있다  누가 봐도  여긴 청도  와인 터널이다.

▲     © 박승권 기자 (청도 와인 터널앞  포토존에서  필자도  한컷 )

 

와인이 숙성되는 곳이다 2003년 산 와인부터 빈티지별로 약 3만 병이  조용히 숨 쉬는 곳이다 숙성고는 일정한 온도와 적당한 습도 소음과 진동이 없는 곳 까다로운 조건이 갖춰져야 한다.

 

와인 터널엔 이러한 환경조건 외에도 천정 벽돌에서 다량의 음이온이 방출되어 감 와인을 맛있게 숙성시켜주는 요인을 가지고 있다.

 

청도의 유명한 곳을 하룻만에  둘러보는 건 무리다 다음 기회가 온다면 가보지 못한  청도를 다시 와봐야겠다

 

청도에 현장 취재를하면서  청도의 느낌은 물좋고 산천이 푸르고 공기가 좋다는 것이다 많은 분들이  청도를 찾아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1박 코스도 좋고 하루 드라이브 코스도 아주 좋다.

 

 





기사입력: 2019/06/08 [12:56]
최종편집: ⓒ 시사우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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