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다듬는 아낙네의 손길이 바쁘다 박승권 기자 2019.05.10 14:46


부산 송정 봄 다시마
▲     © 사진작가 박승권 기자


[시사우리신문]박승권 기자=
송정 바닷가 봄 햇살이 좋은 날 다시마를 손질하는 아낙의 손길이 바쁘다.


기사입력: 2019/05/10 [14:46]
최종편집: ⓒ 시사우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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