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우리가 바로 일본의 흥 입니다' 서진혁 기자 2019.05.05 09:11



▲ 지난 4일 부산 중구 광복동 일원서 열린 2019 조선통신사 행사에서 일본 공연팀이 전통춤을 선보이고 있다.     © 서진혁 기자

 

지난 4일 부산 중구 광복동 일원서 열린 2019 조선통신사 행사에서 일본 공연팀이 전통춤을 선보이고 있다.

 

이날 조선통신사 행렬재현은 1500여 명의 인원이 참여해 용두산 공원에서 광복로 일원을 거쳐 부산항 연안여객터미널까지 행진했다.


기사입력: 2019/05/05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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