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악!! 남의 결혼사진에 사고 친 일베 신석철 기자 2016.01.18 13:12


친구 결혼사진에 일베인증... 당사자 분개

일베 때문에 또 인터넷이 시끄럽다. 연일 말썽을 일으키는 일베가 이번에는 친구 결혼사진에 손가락으로 일베인증을 한 사실이 드러나 공분을 사고 있다.

    

한 네티즌이 ‘남의 결혼사진에 일베 인증한 남편 친구’라는 글을 게제 했다.

 

글의 요지는 ‘결혼식 후 3달 만에 앨범을 보다가 남편의 친구가 본인 여동생과 함께 ‘일베인증’ 손가락을 한 채 사진 찍은 것을 발견했다‘는 것이다.

    

▲   친구 결혼식에 동생까지 데려와 일베인증한 일베회원 © 다음커뮤니티 캡쳐 편집

 

그 네티즌은 “이건 남의 결혼사진에 개똥을 뿌린 격 아니냐”며, “너무 열 받고 손 떨려서 잠이 안온다”며 분개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벌레(일베)한테 모자이크는 사치다”, “저런 건 고소 못합니까?”등 쓴 소리를 올리고 있다.

    

한편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방송에서 태극기와 대만 국기를 흔들어 논란이 된 쯔위에 대해 대만 가수 황안은 쯔위가 대만 독립을 지지하고 있다고 발언해 논란을 일으켰다. 

 

한편 중국배우 임경신(린겅신)은 쯔위 사과에 부정적인 반응을 드러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기사입력: 2016/01/18 [13:12]
최종편집: ⓒ 시사우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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