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경남도당, ‘중국산 발열감지기 제대로 측정 불가 다수’ 김욱 기자 2021.02.16 11:43


공간살균기 및 손소독제 검정 부족 인체유해 제품 다수

[시사우리신문]국민의힘 경남도당은 16일자 논평에서 "중국코로나 예방차원에서 설치 가동중인 발열체크기 대부분이 중국산 제품으로 1~2m 거리에서 측정이 불가능한 경우가 많다""며 제대로된 검증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 아직까지 대면 발열체크기를 사용하는 곳이 많다.



장동화 대변인은 "공간살균기와 손소독제 역시 중국코로나를 잡는 것에 대한 검정이 부족하고 자주 노출되었을 경우,인체에 유해한 제품이 많다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라며"경남도는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발열카메라와 공간살균기,손소독제에 대한 문제점을 파악해 검증된 제품만이 합리적인 가격에 유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기사입력: 2021/02/16 [11:43]
최종편집: ⓒ 시사우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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