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대통령 '종전선언' 서해 바다 깊은곳에 대한민국을 가라앉게 했다. 안기한 기자 2020.10.10 10:25


희망은 절망의 끝에서 피워나 굳게 자란다.

[시사우리신문]대한민국 정의와 공정은 이미 무너지고 특권층만이 지배하는 사회주의로 회귀하고 있다.10월3일 개천절과 10월9일 한글날 집회를 차단하기 위해 문 정부가 코로나19 확산방지 이유로 차벽을 세워 재인산성을 쌓았다.

 

문 대통령은 취임사에서 우리가 겪고 있는 황당한 사태를 예고한 바 있다. ‘제 가슴은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를 만들겠다는 열정으로 뜨겁습니다’라는 대목이다. 대통령은 예고대로 대북·동맹·경제·인권·노동·교육정책에서 심지어 국가유공자 보훈정책에 이르기까지 문재인 산성을 하늘 높이 쌓았다.그리고 대한민국 공무원이 북한군에 의해 피격후 시신이 훼손한 사건을 인지하고도 UN총회연설에서 종전선언을 외쳤다.지난 8일 문재인 대통령은 코리아소사이어티 행사 연설에서 종전선언의 중요성을 다시 강조했다. 야당은 문 대통령이 종전선언을 거듭 언급한 데 대해 다시 비판의 수위를 높이면서" 대통령의 종전선언 집착에 두려움마저 느낀다"며 문 대통령을 일제히 비판하고 나섰다.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 또한 "우리 국민이 총살당하고 불태워져도 대통령의 머릿속에는 종전선언과 가짜 평화밖에 없다"며 비판에 가세했다.

일부 국민도 문 대통령이 종전선언을 다시 언급한 데 대해 이해하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였다.누리꾼들은 “원래에도 종전선언 말하려고 했었네” “유체이탈 화법인가?” “거짓말도 잘하고 들통도 잘 나고” “종전선언 업적을 위해서 무리수 두지 말라”며 분노했다.  취임 후 문 대통령은 단 한 번도 지지 세력의 양보를 설득하며 국가 진로를 개척하는 모습을 보인 적이 없다.

 

세월호 사건과 최순실 국정농단으로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하고 구속시킨 '촛불혁명  대통령'의 시대도 저물어 가고 있다.민심은 천심이라 했다.국민들이 이제 대놓고 대통령을 문재앙이라 부르기 시작했고  文 자만 나와도 뉴스채널을 돌리게 됐다.중국 바이러스를 원천 차단을 거부하고 우한 중국인들을 대거 입국시켜 코로나 19로 창궐시키며 국민들을 통제하기 시작했다.

 

▲ TV조선 캡쳐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4.15부정선거를 전 세계에 알리고 있는 민경욱 전 의원은 10일 페이스북을 통해"한국의 사법부와 야당, 언론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그래서 4.15 부정선거 실상이 세계는 물론 한국 내부에도 제대로 알려지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그래서 유엔 본부 앞에서 외칩니다"라고 게재했다.그러면서" 지난 4.15 총선은 중국이 개입한 부정선거였다"며"미국도 조심하지 않으면 부정선거의 제물이 될 수 있다"고 우려하면서" 지구촌 국가들이여, 한국이 선거제도를 제대로 지킬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호소했다.

▲ 민경욱 페이스북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또 트럼프대통령 트위터를 인용해"속보: 오하이오 유권자 5만 명이 잘못된 부재자 투표용지를 받았다"며"통제불능. 부정투표입니다!"라고 주장했다.

▲ 민경욱 페이스북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정말 대한민국이 미쳐갔다.권력의 세습과 특혜의 독점에서 장기화 집권을 노리는 집권여당과 무소불위의 공수처를 강행하려고 한다.조로남불,추로남불 문 정부의 전현직 법무장관들의 닉네임이 됐다.그들의 오만 방자함으로 성난 민심에 전혀 동의 할 의사가 없다는 뜻이다.이것은 한국의 ‘대통령 운(運)이 다했다’는 뜻이다.민주주의의 집회의 자유를 통제하고 국민이 죽어도 국가가 월북으로 몰고 가고 법무부장관에 귀속된 추방부가 새롭게 태어나 국가안보를 맡고 있는 참으로 이상한 나라가 됐다.

 

채드 오 캐롤 코리아리스크그룹 대표는 한글날인 9일 트위터를 통해 "광화문에서 거리를 막고 서있는 경찰 부대의 행렬을 마주했다"며"경찰이 광화문을 걸어 잠궜다"고 전하면서"경찰 버스가 얼마나 많이 집합했는지 보여줄 방법이 없다"고 게재했다.

▲ 채드 오 캐롤 코리아리스크그룹 대표 트위터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캐롤 대표는 이후 카메라를 들고 광화문 도심을 누비기 시작했다. 그는 "지금 서울의 모습은 정말로 우스꽝스럽다"며 "점심 먹으러 베이커리에 가는데 4곳의 경찰 체크 포인트를 거쳐야 했다"고 비난했다. 그는 "목적지까지 개인적으로 한명의 경찰이 나를 따라왔다"고 설명했다. 문재인 대통령의 트위터 계정을 링크하며 그는"'너무나 지나쳤다(total overkill)"라고 했다. 

 

캐롤 대표는 이후 30초짜리 영상을 편집해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올렸다. 그는 "200m를 걷는데 얼마나 많은 경찰 체크 포인트를 거쳤는지 세어보라"며 "말 그대로 미쳤다"고 게재했다.

 

우리 군과 해경은 북한군에 살해된 공무원 이모씨의 자진 월북을 주장하며 배에 남겨진 슬리퍼를 그 근거 중 하나로 제시해왔다.그런데 해경 조사에서 당일 당직근무를 섰던 한 동료는 이씨가 운동화를 신고있었다고 진술했고, 또다른 동료는 "월북 가능성이 없다"고 했던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고 TV조선이 보도했다.

 

세월호 사건이 발생하면서 해경은 국민들과 박근혜 대통령을 속이면서 탄핵을 주도한 것 같다는 느낌은 무엇일까?당시박근혜 대통령은 해경을 국민안전처로 강등했다. 그런데 문 정부가 출범하면서 다시 해경으로 부활됐다.권력의 충견으로 구사일생 된 것인지 아니면 세월호 사고의 핵심 부처이기 때문에 그공을 높이 치하해 다시 부활하게 해 준 것이 아닌가?의구심이 든다.

 

그런데 해경은 "월북 가능성이 없다"라는 조사내용 사실을 2주 넘게 공개하지 않았다는 것. 해경은 북한에 피격된 공무원 이씨의 동료들이 선미에 놓인 슬리퍼가 이씨 소유라고 진술했다고 밝혔다.

 

이양수 국민의힘 의원은 국정감사를 통해 "실종자의 신발이라고 확인 됐습니까?" 라고 질문하자 윤성현  해양경찰청 수사정보국장은 "그 부분은 다수의 동료직원들의 진술을 통해서 확인했습니다." 라고 답변했다.

▲  한반도 종전선언을 외치는 문 대통령  ©

 

하지만 해수부가 국회에 제출한 무궁화10호 선원 진술조서를 보면, 13명 가운데 슬리퍼가 이씨 것이라고 진술한 선원은 없었다. 반면, 당일 이씨와 함께 당직근무를 섰던 동료는 이 씨가 "운동화를 신고 있었던 것 같다"고 진술했다. 당시 당직일지에도 슬리퍼가 이씨 것으로 '추정'된다고 적혀있다. 한 선원은 "이씨가 평소 북한에 대해 말한 적도 없고 월북 가능성은 없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해경은 동료들의 이같은 진술을 확보한 뒤에도 '자진 월북' 가능성만 언급해왔다. 김홍희 해양경찰청장은 "여러 가지 정황, 국방부 자료를 바탕으로 해서... 월북 정황이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판단됩니다." 라고 말하자 국민의힘 이양수 의원은 "동료들도 동의하지 않는데 자진 월북자로 몰아간 건 정치적 의도로 의심된다"고 지적했다.

 

이러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은 또 다시 종전선언을 외치며 국민들의 민심을 자극시켜 분노로 향하게 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헌법재판소가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을 결정한 날인 2017년 3월 10일 세월호 사건의 현장인 전남 진도 팽목항을 찾아 방명록에 "얘들아 너희들이 촛불광장의 별빛이었다. 너희들의 혼이 천만 촛불이 되었다"며 "미안하다. 고맙다"고 적은 바 있다.

 

지금의 대통령은 어디에 계십니까? 대통령은 정권의 이념·당파의 이익에 앞서 국가 보존과 국민 생명 보호를 우선할 것이라는 기대는 서해 바다 깊은곳에 대한민국 공무원을 가라앉게 했고 정부와 국방부와 해경이 합세해 월북으로 몰고 갔다. 진정 대한민국을 대한미국으로 만들고 싶은 것인가.

 

국민과 함께 독재정권에 맞써 저항해야 할 야당은 여전히 공사 중이다. 당 간판과 로고만 바꾸고 정강·정책을 수선하며 임명장으로 당 확장세만 열심이다. ‘강남 좌파’가 현 정권의 위선을 상징한다면 ‘강남 우파’는 현재 야당의 '무기력과 구태정치 그리고 고립'을 자처하고 있다. 결국 당의 생존은 든든한 당원들이다.최고의 리더쉽을 요구하는 새로운 당 대표와 새로운 대권 후보를 내세우지 못한다면 정권을 되찾기 어렵다는 분석이다.무소속으로 당선된 후보들의 복당 문제도 지체되고 있는 가운데 김종인 비대위원장이 김무성 전의원의 주최하는 포럼에 참석해 김 전 의원의 힘을 보탰다.무엇을 의미 하는가?박근혜 대통령을 탄핵시킨 장본인이 대권도전과 부산시장을 저울질하고 있다.아마도 큰 정치를 위해 부산시장 후보는 양보할 것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100년 장기 집권과 보수를 불태워 죽이자는 집권여당의 힘은 4.15부정선거를 밝히지 못하는 한 대한민국은 사라지게 되어있다.모든 권력을 장악한 집권여당과 문 정부의 독재는 국민의 힘의 정당이 아니라 국민에 의한 진정한 힘이 그들의 권력을 막을 수 있다는 것이다. 집권 여당의 단체장들의 성추행 미투사건으로 치러지는 내년 보궐선거에서 민주당은 반드시 후보를 낼 것이다. 

 

이제 우리국민들은 서울과 부산 시장 후보를 찾아야 선택해야 한다.공소시효가 얼마남지 않은 상황에서 4.15부정선거를 밝히지 못하는 사법부와 검찰이 있다면 또 다시 집권여당의 인물들로 채워질 가능성이 높다.그들은 사기와 조작의 달인으로 전 세계로 부터 한국산 개표기에 대한 부정선거를 일깨워 졌다.

 

테스형이 말한 역사책을 보면 "왕이나 대통령이 국민을 위해 희생한 적이 없다"고 했다.文대통령은 국민을 북한군 재물로 받치면서 까지 현 정권을 유지하려 한다면 국운 [國運]은 이미 사라진 상태다.하지만 대한민국 국민들은 위대하기 때문에 희망은 절망의 끝에서 피워나 굳게 자란다.

 

 

 


기사입력: 2020/10/10 [10:25]
최종편집: ⓒ 시사우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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