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국방부가 추미애 아들 방어의 최전선에 나간 것은 나라를 지키는 국방부(國防部)가 추방부(秋防部)로 전락한 것" 안민 기자 2020.09.16 16:41



[시사우리신문]홍준표 무소속 의원이 16일 오후 페이스북을 통해"국방부가 추미애 아들 방어의 최전선에 나간 것은 나라를 지키는 국방부(國防部)가 추방부(秋防部)로 전락한 것"이라고 맹 비난했다.

▲ 홍준표 페이스북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이날 홍 의원은 "정치는 한때 지나가는 바람에 불과한 것인데"라며"국방부가 추미애 아들 방어의 최전선에 나간 것은 나라를 지키는 국방부(國防部)가 추방부(秋防部)로 전락한 것"이라고 비난했다.

▲ 홍준표 페이스북 댓글 이미지 캡쳐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이어"제복에 대한 존경심이 이렇게 추락하고 없어 진다면 대한민국 군인들은 비난을 면키 어려울 것"이라며"명예와 자긍심 없는 군대는 오합지졸에 불과하다"비꼬우면서"부디 군인 답게 처신할 것을 간곡하게 요청 드린다"고 당부했다.


기사입력: 2020/09/16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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