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욱,"실제로는 움직이지 않은 유령표들...만들어진 조작표들" 무효 안기한 기자 2020.09.08 20:59



[시사우리신문]대법원이 민경욱 전 국민의힘 의원 지역구인 인천 연수구을 선거구를 시작으로 125건의 선거무효소송에 대한 재검표에 나서기로 했다.  

 

▲ 민경욱 페이스북 캡쳐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부정선거 의혹을 앞장서 제기해온 민경욱 전 의원은 7일 성명을 통해 "단순 계수 방식이 아닌 표와 선거의 유무효를 가릴 실질적 재검표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민경욱 전 의원은 "관외사전투표(우편투표)의 경우 등기번호 조회를 통해 100만표에 가까운 조작표의 물증이 드러나고 있다"며 "관외사전투표(우편투표)는 조작되어 전부 무효"라고 주장했다.

 

이러한 가운데 민 전의원은 7일 페이스북을 통해 "실제로는 움직이지 않은 유령표들"이라며"만들어진 조작표들"이라고 4.15부정선거 증거물을 게재했다.

 

이날 민 전 의원은 "동서울우편집중국에서 의정부우편집중국까지 거리가 27.8km입니다"라며"내비가 계산해준 이동 예상 소요시간은 40분입니다"라고 설명하면서"그런데 아래 등기기록을 보면 이곳을 관외사전투표용지가 단 1분만에 주파했습니다"라고 증거 이미지를 게제했다.

 

이어"이렇게 내비게이션 추정 이동시간보다 짧은 순간에 이동한 배송이 무려 325,464건이나 됩니다"라며" 다 실제로는 움직이지 않은 유령표들이요, 만들어진 조작표들입니다"라고 주장했다. 


기사입력: 2020/09/08 [20:59]
최종편집: ⓒ 시사우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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