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소방서, 관내 어린이집 불... 어린이 및 교사 대피 먼저 김양수 기자 2019.10.16 17:21



  © 김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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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우리신문]김양수 기자= 의령소방서(서장 이동원)는 지난 15일 의령읍 소재 어린이집 내 지하에서 연기가 올라온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화재를 진압했다.


어린이집 원장은 화재를 인지함과 동시에 어린이(15명) 전원을 선생님(5명)과 대피하여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화재 현장을 확인한 바 지하층에는 다수의 선풍기와 제습기가 건조를 하기 위해 작동 중이었던 것으로 확인되었다.


소방은 인명피해 없이 신속히 화재를 진압하였으며, 불이 난 화재발생 경위를 조사 중이다.소방서 관계자는 “불나면 대피 먼저라는 문구로 소방안전교육을 하고 있다.”며 “어린이집 원장이 화재를 인지하여 대피 먼저 했던 것처럼 불나면 대피먼저라는 문구를 기억해주라.”고 당부했다.

 


기사입력: 2019/10/16 [17:21]
최종편집: ⓒ 시사우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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